못골종합시장은 2008년 ‘문화를 통한 전통시장 시범사업’, 이른바 문전성시 프로젝트를 계기로 큰 전환점을 맞았다. 수원시 관광 소개는 이 사업을 통해 문화가 접목된 새로운 재래시장으로 변모했다고 설명한다.
수원시 인터넷신문 역시 2008년 6월 문화체육관광부 문전성시 프로젝트 선정 이후 못골시장이 전통시장 활성화의 좋은 모델이 되었다고 전한다.
이 시기는 못골종합시장이 단순한 생활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문화와 방문 경험을 겹친 시장으로 재구성된 분기점으로 볼 수 있다.
근거: 수원시 관광 ‘못골종합시장’ 소개, 수원시 인터넷신문 2015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