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뉴스에 따르면 2021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는 화서문과 행리단길 일원에서 진행됐다. 이는 행리단길이 단순한 골목 상권을 넘어 수원 대표 야간 문화 동선 가운데 하나로 인식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
행궁동 일대는 기존에도 관광과 산책 수요가 있었지만, 대규모 콘텐츠가 결합되며 거리 자체가 목적지가 되는 흐름이 더 강해졌다. 이후 행리단길은 수원을 대표하는 감성 상권이자 체류형 거리로 빠르게 자리 잡는다.
연대기에서 2021년은 행리단길이 도시 축제와 결합해 외부 인지도를 넓힌 시점으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뉴스 ‘2021/2022 수원화성 미디어아트쇼’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