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뉴스에 따르면 행리단길 일원은 2026년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는 상권 활성화가 충분히 진행돼 임대료 안정과 지속가능한 상생을 제도적으로 관리해야 할 단계에 들어섰다는 뜻이다.
행리단길은 한때 ‘뜨는 골목’으로 소개되는 수준을 넘어, 공공이 보존과 상생을 고민해야 하는 대표 상권으로 위치가 바뀌었다. 지정 구역은 화서문로를 중심으로 장안동·신풍동 일원이다.
연대기 관점에서 2026년은 행리단길의 성장 서사가 제도적 보호와 관리 단계로 넘어간 해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뉴스 2026년 1월 7일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