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기 팔달구 행궁동 2022.05.29 1분 읽기

행궁 공방거리, 2022년 왕의 거둥행사로 골목 자체를 관광 퍼포먼스 무대로 바꾸다

상인회 주도 행사로 거리 체험과 사진 명소성이 강화된 시기

수원시 인터넷신문 기사에 따르면 2022년 5월 화성행궁 맛촌과 공방거리 상인회는 공방거리 일대에서 ‘왕의 나들이’ 행사를 열었다. 대취타와 함께 정조대왕, 혜경궁홍씨, 상궁과 나인 복장을 한 인물들이 골목을 누비며 관광객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공방거리가 단순한 소상공인 골목이 아니라, 체험과 사진 촬영, 거리 퍼포먼스가 가능한 관광 무대로 인식되는 흐름을 강화했다.

연대기에서는 2022년을 행궁 공방거리가 상인회 주도형 거리 퍼포먼스를 통해 존재감을 키운 해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인터넷신문 ‘공방거리 왕의 거둥행사’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