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인터넷신문 기사에 따르면 2022년 5월 화성행궁 맛촌과 공방거리 상인회는 공방거리 일대에서 ‘왕의 나들이’ 행사를 열었다. 대취타와 함께 정조대왕, 혜경궁홍씨, 상궁과 나인 복장을 한 인물들이 골목을 누비며 관광객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행사는 공방거리가 단순한 소상공인 골목이 아니라, 체험과 사진 촬영, 거리 퍼포먼스가 가능한 관광 무대로 인식되는 흐름을 강화했다.
연대기에서는 2022년을 행궁 공방거리가 상인회 주도형 거리 퍼포먼스를 통해 존재감을 키운 해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인터넷신문 ‘공방거리 왕의 거둥행사’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