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기 팔달구 영동 2019.10.18 1분 읽기

영동시장, 2019년 한복맵시선발대회로 한복 특화시장 정체성을 무대화하다

남문시장 거리축제에서 영동시장이 맡은 대표 프로그램

수원시 인터넷신문 기사에 따르면 2019년 수원남문시장 거리축제 첫날 프로그램은 영동시장이 주관하는 한복맵시선발대회였다. 영동시장의 핵심 업종인 한복과 포목의 특성이 축제 무대로 확장된 것이다.

영동시장은 오래전부터 수원의 대표 한복 특화시장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 대회는 시장의 정체성을 단순 판매가 아니라 공연과 콘테스트 형식으로 재현한 상징적 장면이다.

연대기에서는 2019년을 영동시장이 한복 특화시장의 상징성을 대외적으로 가장 선명하게 드러낸 시기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인터넷신문 ‘삭감된 수원 남문시장 거리축제 예산으로 골머리’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