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대표 행사 시민가요제 연대기로 돌아가기

못골종합시장, 2019년 시민가요제로 생활시장의 친근한 무대를 만들다

남문시장 거리축제에서 못골시장이 맡은 참여형 공연 프로그램

시장 · 못골종합시장 2019 기록 팔달구 지동 2019.10.19 1 Min Read

Chronicle Focus

Published

2019.10.19

Reading Time

1분

Scope

못골종합시장

Area

팔달구 지동

Images

0컷

Flow Records

0건

Reading Navigator

본문을 읽는 중입니다.

읽기 1분 사진 0

핵심 요약

수원 관련 소식에 따르면 2019년 남문시장 거리축제 둘째 날 못골종합시장이 시민가요제를 주관한다고 전했다.

기록 범위

2019

연결 지역

팔달구 지동

수원시 인터넷신문 기사에 따르면 2019년 수원남문시장 거리축제 둘째 날 프로그램은 못골종합시장이 주관하는 시민가요제였다. 이는 일상 장보기 중심의 생활시장이 시민 참여형 무대로 전환되는 장면을 보여준다.

못골종합시장은 근린 생활권의 밀도가 강한 시장인 만큼, 시민가요제는 시장의 친근함과 생활밀착성을 가장 잘 드러내는 형식이었다고 볼 수 있다.

연대기에서는 2019년을 못골종합시장이 생활형 시장의 친밀한 분위기를 축제 무대로 바꾼 해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인터넷신문 ‘삭감된 수원 남문시장 거리축제 예산으로 골머리’ 기사.

Related Content

함께 읽기

인계동 야간 상권의 재편

인계동의 야간 소비 패턴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배달과 오프라인 상권이 어떤 식으로 공존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읽기

행궁동 거리의 온도가 바뀌기까지

전통 상권과 청년 창업, 공방 문화가 겹치며 행궁동이 수원 대표 거리로 성장한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읽기

행리단길, 2026년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되다

수원시 뉴스는 행리단길 일원이 2026년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됐다고 전한다.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