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인터넷신문 기사에 따르면 2017년 수원남문시장권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미션을 수행하며 시장의 역사와 기능을 배우는 모바일 시장투어 콘텐츠 ‘깍쟁이 수남씨’가 운영됐다. 이용자는 시장을 직접 걸으며 각 시장의 특성과 과거를 체험형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이는 남문시장권이 단순한 오프라인 전통시장에 머무르지 않고, 디지털 기반 관광·교육 콘텐츠를 시도하기 시작한 장면으로 볼 수 있다.
연대기에서는 2017년을 수원남문시장권이 전통시장의 역사 체험을 모바일 서비스로 확장한 시기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인터넷신문 ‘깍쟁이 수남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