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인터넷신문 기사에 따르면 2023년 6월 행궁동에서는 주민자치회와 단체장협의회가 주도하는 ‘행궁동 차 없는 거리’ 행사가 열렸다. 이는 생태교통 수원 10주년을 맞아 주민이 다시 보행 중심 거리 운영에 직접 나선 사례였다.
이 기록은 행리단길이 단순히 상업적으로 성장한 골목을 넘어, 주민 참여형 보행 실험과 캠페인이 살아 있는 거리라는 점을 보여준다.
연대기에서는 2023년을 행궁동이 인기 상권과 주민 주도 도시 실험을 동시에 품은 거리로 재확인한 시기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인터넷신문 ‘행궁 사랑해! 차 없는 거리’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