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인터넷신문 기사에 따르면 2025년 6월 제14회 나혜석 생가터 문화예술제가 행궁동 일대에서 3일간 열렸다. 거리예술놀이터, 특별전시, 아카이브 전시, 작가와의 대화, 나혜석 투어 등이 진행되며 행궁동 전체가 예술축제 공간처럼 운영됐다.
이는 행궁동 문화권이 단순한 카페 거리나 공방 거리에서 더 나아가, 수원의 예술사와 인물을 매개로 서사를 확장하는 축제 공간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대기에서는 2025년을 행궁동 일대가 지역 예술 기억을 거리 축제 형식으로 재생하는 시기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인터넷신문 ‘제14회 나혜석 생가터 문화예술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