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인터넷신문 기사에 따르면 2025년 4월 팔달문화센터에서는 ‘나혜석이 활짝 웃고 있어요’ 출판 기념 심포지엄과 초대 개인전이 열렸다. 나혜석 생가터 복원·기념관 건립 추진과도 연결된 행사였다.
이 기록은 나혜석을 둘러싼 수원의 문화 기억이 단순 추모를 넘어 학술, 출판, 전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대기에서는 2025년을 나혜석 관련 기억사업이 거리 축제뿐 아니라 담론과 전시의 층위까지 두터워진 시기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인터넷신문 ‘나혜석이 활짝 웃고 있어요’ 출판기념 및 초대 개인전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