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인터넷신문 보도에 따르면 2025년 3월 화서시장 아케이드 구간에서는 ‘화서시장과 함께하는 2025 어린이 플리마켓’이 열렸다. 어린이들이 의류, 책, 장난감 등을 사고팔며 경제활동을 경험했고, 페이스페인팅과 룰렛 이벤트도 진행됐다.
화서시장은 중소벤처기업부 시장경영패키지 공동마케팅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 행사를 열었다. 이는 전통시장이 장보기 공간을 넘어 세대 교육과 체험의 공간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대기에서는 2025년을 화서시장이 가족 친화형 시장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 시기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인터넷신문 ‘화서시장, 어린이와 함께하는 플리마켓 개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