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인터넷신문 보도에 따르면 2025년 6월 장안문 거북시장에서는 야시장 ‘별주부전 야장’이 열렸다. 포장마차 콘셉트 취식존, 퀴즈 이벤트, DJ와 어쿠스틱·색소폰 공연 등이 함께 진행됐다.
기사에서는 7월, 8월, 10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도 ‘거북이 야장’을 이어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거북시장이 반복 가능한 야간 프로그램을 통해 시장 이용 시간을 밤까지 확장하려는 시도로 읽힌다.
연대기에서는 2025년을 장안문 거북시장이 낮 장보기를 넘어 야간 체류형 시장으로 변화를 시도한 해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인터넷신문 ‘장안문 거북시장에서 야시장 별주부전 야장 열려’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