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인터넷신문 기사에 따르면 2025년 6월 연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 반딧불이연무시장상인회는 유용 폐자원 수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무시장 내 4개 거점에 폐건전지와 종이팩 수거함을 설치하고 자원봉사단이 정기 관리에 참여하는 내용이었다.
이는 연무시장이 단지 물건을 사고파는 장소를 넘어, 지역 주민과 상인이 함께 친환경 생활실험을 수행하는 현장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연대기에서는 2025년을 연무시장이 자원순환과 생활환경 개선을 함께 실천하는 시장으로 전환하기 시작한 시기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인터넷신문 ‘연무동 유용폐자원 수거 업무협약 체결’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