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인터넷신문 기사에 따르면 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7년 시설현대화사업이 본격 착공 단계에 들어갔다. 2006년 이전 추진이 무산된 뒤 기존 부지 재건축 방식으로 방향을 바꿔, 상인 영업을 보장하는 단계별 순환 재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진행했다.
이는 도매시장이 노후 시설을 그대로 유지하는 단계를 넘어, 도시 물류와 유통 인프라를 장기적으로 재구성하는 국면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
연대기에서는 2017년을 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재건축형 현대화사업으로 전환점을 맞은 시기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인터넷신문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지역주민과 상생 노력’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