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인터넷신문 보도에 따르면 2024년 6월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는 국내산 수산물 구매 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가 열렸다. 기사에 따르면 수산동 56개 점포 중 43개 점포가 참여했다.
이는 도매시장이 대량 유통만 담당하는 곳이 아니라, 시민 체감 물가와 지역 소비 진작 정책이 직접 작동하는 생활 유통 거점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연대기에서는 2024년을 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소비 촉진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 접점을 넓힌 시기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인터넷신문 ‘수산동에서 국내 수산물 사면 온누리상품권 환급’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