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인터넷신문 기사에 따르면 2017년 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은 상인 영업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단계적 순환 재개발 방식으로 추진됐다. 인근 부지에 가설건축물을 조성해 임시 영업장소로 활용하고, 기존 시장 내 수산동·과일동·채소동 등을 단계별로 공사하는 방식이었다.
이 기록은 현대화사업이 단순 착공 발표가 아니라, 실제 운영을 유지하면서 공사를 병행하는 복합 재편 과정이었음을 보여준다.
연대기에서는 2017년을 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이 영업 지속성과 재건축을 함께 설계한 시기로 기록할 수 있다.
근거: 수원시 인터넷신문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지역주민과 상생 노력’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