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0일 수원특례시는 지역상권 보호도시 조성 흐름을 정리한 보도자료를 냈다. 핵심은 상권이 활성화된 뒤 임대료 상승과 원주민 이탈로 이어지는 젠트리피케이션을 예방하는 것이다.
자료는 2026년 1월 행리단길 일원이 전국 최초 지역상생구역으로 지정된 사실을 되짚고, 골목형상점가 지정, 새빛세일페스타 정례화, 상생협력 상권 조성, 유통시설 총량제, 상권활성화센터 운영을 5대 과제로 소개했다.
수원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가 단순 소비 공간을 넘어 정책 보호와 상생 협력의 대상이 되는 흐름을 시장 소식으로 기록했다.